• Kyu Yang

Els wins Hoag Classic First PGA TOUR Champions title




Top-3 shots from Round 3 at Hoag Classic

NEWPORT BEACH, Calif. -- Ernie Els won the Hoag Classic first his first PGA TOUR Champions title, birdieing the par-5 15th and 18th holes for a two-stroke victory at Newport Beach Country Club.

Making his third PGA TOUR Champions start, the 50-year-old Hall of Famer from South Africa closed with a 4-under 67 to finish at 16-under 197. He opened with a 66 and shot 64 on Saturday.

"It was pretty tight," Els said. "I felt a little uncomfortable on the greens. I didn't have that free-flowing feeling, I had to work hard for it and that's a good thing to do, to work hard for something. You don't want something falling in your lap. I'm glad the first one's over with and we can move on now and it gets more comfortable after this."

Els lost a playoff to Miguel Angel Jimenez in his debut in the season-opening Mitsubishi Electric Championship in Hawaii, then tied for 34th last week in the Cologuard Classic in Arizona.

"After being in a playoff in Hawaii, coming close to winning there, I didn't want to mess this one up," Els said. "I had a great opportunity and I wanted to try and take that."

Fellow Hall of Famer Fred Couples, trying to win the event from the third time at age 60, finished with a 66 to tie for second with Glen Day and Robert Karlsson.

Couples, also part of the playoff in Hawaii, parred the final six holes, chunking a chip on 18 to squander a good birdie try.

"I butchered the two par 5s coming in," Couples said. "Other than that, I had a really, really good round."

Day birdied Nos. 14-17 to take the lead at 15 under, then bogeyed the 18th for a 64.

Karlsson bogeyed the 16th and parred the last two in a 66.

"I was listening to the crowd and obviously Freddie's obviously a hometown man," Els said. "There wasn't any big roar, so I knew he didn't make birdie. So I saw Robert Karlsson hit it over the green and he didn't make birdie. So then I just had to survive. So I hit a really good second, it just went left. I was very pleased after hitting."

Defending Charles Schwab Cup champion Scott McCarron was fifth at 13 under after a 69.

Monday qualifier David Morland IV had a 71 to tie for seventh at 11 under. He opened with a 61.

엘스,호그 클래식에서 우승한, 첫번째 PGA 투어 챔피언스 타이틀

호그 클래식 3 라운드에서의 탑3 샷

뉴포트 비치, 캘리포니아 주 - 어니 엘스는 뉴포트 비치 컨트리 클럽에서 파5 15, 18번 홀에서 버디로 2타 차 승리를 거두며 호아그 클래식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챔피언스 타이틀을 차지했다.

PGA 투어 챔피언스에서 세 번째 대회를 치룬 50세의 남아공 명예의 전당 회원은 4언더파 67타로 마감해 16언더파 197타로 우승했다. 그는 66타로 시작해 토요일에 64타를 쳤다.

엘스는 "굉장히 기뻤다"고 말했다. "그린이 좀 신경 쓰였다. 나는 좋은 느낌을 가지지 못 했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쳐야 했고 무엇인가를 위해 열심히 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불안하게 뭔가가 떨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첫 번째 우승이 나와서 다행이고 이제 이후로 더 편해질 것이다."

엘스는 하와이에서 열린 미쓰비시 일렉트릭 챔피언십 시즌 개막전 데뷔에서 미겔 앙헬 히메네스에게 플레이오프로 패한 뒤 지난주 애리조나에서 열린 콜로가드 클래식에서 공동 34위에 머물렀다.

엘스는 "하와이에서 플레이오프를 치른 후, 거기서 우승할 뻔하면서, 나는 이것을 망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좋은 기회를 얻었고 우승하고 싶었다."

60세의 나이로 세 번째 대회부터 우승을 노리는 명예의 전당 회원 동료 프레드 커플스는 글렌 데이, 로버트 칼슨과 공동 2위로 66타로 경기를 마쳤다.

하와이에서 같은 플레이오프를 치룬 커플스는 마지막 6홀을 파하고, 18번 홀에서 칩을 하나에 좋은 버디 시도를 무산시켰다.

커플스는 "나는 들어오면서 두개의 파5를 망쳤다"고 말했다. "그것 말고는 정말, 정말 좋은 라운드를 했다."

데이는 14-17번 버디를 잡아 15언더파로 선두에 오른 뒤 18번 보기를 해 64타를 기록했다.

칼슨은 16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고 마지막 두 홀를 파로 마무리하며 66타로 끝냈다.

엘스는 "나는 갤러리들의 소리들을 듣고 있었고 당연히 프레디는 홈타운 맨"이라고 말했다. "큰 소리가 나지 않아서 버디를 못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나는 로버트 칼슨이 그린 너머로 공을 치는 것을 보았는데 그도 버디를 성공 시키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살아남아야만 했다. 그래서 아주 좋은 두 번째 샷을 쳤는데, 쭉 가버렸다. 치고 나서 굉장히 기뻤다”고 말했다.

찰스 슈왑컵 디펜딩 챔피언 스콧 매카론은 13언더파 69타로 5위에 머물렀다.

월요일 퀄리파이어 데이비드 모랜드 4세는 11언더파 69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그는 61타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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